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녹생토 시공 중 습식 및 건식공법의 차이점!!!
동남녹화건설  2014-02-17 17:37:06

녹생토는 비탈면 안정공법중에 가장오래된 공법중의 하나입니다.<BR>과거에는 주로 습식이나 건식공법의 구분이 없었고 <BR>현재 건식공법이라 하는 콤프레샤 공기압에 의한 <BR>자재이송과 분사(취부)를 하는 건식공법이 주를 이루었답니다.

<BR>자 그럼 근래 등장한 녹생토습식공법의 특징은 무었이고 <BR>장단점은 어떤것이 있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.

 

첫째, 건식공법의 장단점에 대하여 살펴보겠습니다.

먼저 건식공법의 특징은 <BR>대형콤프레샤(공기압 10kg/cm2, 토출량 800cfm 이상)와<BR>60마력(45kw)이상급 발전기, 녹생토이송취부용장비(아리바)및 <BR>녹생토자재공급용 5톤크레인 또는 소형포크레인이 필요하며 <BR>주로 콤프레샤의 공기압에 의해 자재를 비탈면상부로 이송하는 공법으로서

장점으로는 <BR>녹화식물의 발아및 성장이 매우 어려운 <BR>암반층이나 거칠고 가파른 비탈면에  최대두께 15cm 까지의 인공토양층을 <BR>형성할수있어 거의 인공비탈면의 식생조건과 상관없이 <BR>녹생토를 시공할 수 있는 공법입니다.

단점으로는<BR>소모되는 대형장비의 종류가 네가지가 되고 <BR>대형콤프레샤에 의한 시공상 유류소모비용과 <BR>장비운송비, 장비사용료 지출이 많고<BR>동일한 녹생토시공두께를 기준으로 볼 경우 <BR>습식보다 녹생토취부속도가 늦습니다<BR>(두께 5cm 기준 1일 약 600평방미터정도)<BR>그러므로 평방미터당 시공단가가 높습니다.

 

둘째 습식공법의 특징과 장단점에 대하여 살펴보겠습니다.

<BR>먼저 습식공법의 특징은 <BR>살포기(탱크용량 2500리터이상, 슬러지펌프용량 50마력 이상)와<BR>녹생토자재공급용 5톤크레인 또는 06급이상 포크레인이 필요하며 <BR>주로 물과 씨앗 접착제및 녹화토자재를 탱크에서 혼합후 <BR>고농도용 고압슬러지펌프로 비탈면상부로 이송하는 공법으로서<BR>주로 토사층이 근간을 이루면서 경사도가 70도 이하의 <BR>녹생토시공 최대두께가 5센티이하의 조건에 적합한 공법입니다.

<BR>장점으로는 <BR>소모되는 대형장비의 종류가 두가지뿐이므로 <BR>시공상 유류소모비용이 작고  <BR>장비운송비, 장비사용료 지출이 매우 낮으며<BR>동일한 녹생토시공두께를 기준으로 볼 경우 <BR>건식보다 시공속도가 빠릅니다.<BR>(두께 5cm 기준 1일 약 1500평방미터정도)<BR>그러므로 평방미터당 시공단가가 건식보다 대폭 낮아집니다.

단점으로는<BR>녹화식물의 발아및 성장조건이 비교적 양호한 <BR>토사층이면서 경사도가 70도 이하의 비탈면에만 시공가능하며<BR>녹생토취부  최대두께도 5cm 이하까지만 가능한 <BR>인공비탈면의 식생조건에 영향을 많이 받는 시공방법입니다.

<BR>하지만 습식공법의 암반층시공 응용사례로 <BR>먼저 비탈면의 높이가 200미터 이상되는 <BR>경사도가 거의 수직에 가까운 비탈면에 <BR>소단 중간중간에 용량 1루베정도의 웅덩이를 착암기등으로 형성한 후 <BR>비탈면의 표면에 낙석방지망(무망도 가능함)등을 덮은 후<BR>기형성된 상부소단의 웅덩이에 습식녹생토를 채운 후 <BR>담쟁이나 덩굴나무등을 식재하여 빠른 시간내에 <BR>비탈면이 식물의 줄기와 잎으로 덮히게 되어 <BR>매우 경제적인 방법으로도<BR>높이가 매우 높은 인공비탈면의 안정과 <BR>훼손된 환경복원을 가져올 수 있어 최근에 적용되는 사례가 많습니다.<BR> 

이밖에도 <BR>인공비탈면의 안정과 보강에 관한 시공문의나 더 자세한 자료를 원하시면 <BR>아래 저희들의 시공전문 웹사이트를 방문하시기 바랍니다.

 

 

http://www.dngreen.net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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